▣ 수신 : 언론사 사회부/미디어부
 ▣ 발신 : 미디어커뮤니케이션네트워크
             - 코디네이터 : 유영주. 010-9948-8243. combycom@jinbo.net
                           추혜선. 010-7773-1817. lowskysora@hanmail.net
 ▣ 발신일 : 2012년 1월 29일(월)
 ▣ 제목 : [보도자료] 미디어 생태계 민주화를 위한 2012 정책발표회
 
 
 

[미디어 생태계 민주화를 위한 2012 정책발표회]
현실이 된다, 시민 미디어의 힘!!
 
이명박 정부의 사유화/종편 정책 추진으로 미디어 환경이 시장과 경쟁 논리로 크게 변질되었습니다. 2012년 대회전기를 앞둔 시기, 황폐해진 미디어 생태계를 민주화하기 위한 법.제도 정책 대안 마련은 미디어 종사자와 시민사회 모두의 요구임을 확인했습니다. 일찌감치 작년 4월부터 미디어단체 정책역량, 노동조합.현업단체 정책역량, 학계 연구자 개인이 참여하는 수평적이고 개방적인 정책네트워크를 운영해왔습니다. 네트워크에 참여한 70여 명의 미디어운동 주체는 연구와 세미나를 통해 미디어 공공성 의제 50여 개를 선정하였고, 이중 32개 의제를 ‘2012 미디어 정책보고서’에 담았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주권, 지역성, 공공성의 대안 키워드를 끌어내고 씨줄날줄 엮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미흡하지만 현실을 바꿀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함께 미디어의 주인, 언론/커뮤니케이션 주권자인 시민에게 2012 미디어정책을 보고드립니다. 시민 미디어의 힘! 곧 현실이 됩니다.
 
○ 제목 : [미디어 생태계 민주화를 위한 2012 정책발표회]
          현실이 된다, 시민 미디어의 힘!!
○ 일시 : 2012년 2월 7일(화) 오전 10:30
○ 장소 :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 주최 : 미디어커뮤니케이션네트워크
○ 순서
  - 개회
  - 인사말
  - 내빈 소개
  - 활동경과 보고
  - 집필위원.편집위원.발간위원 소개
  - 발간사
  - 발간 축사
  - 정책발표 1 : 총론
  - 정책발표 2 : 패러다임 의제
  - 정책발표 3 : 이용자 의제
  - 정책발표 4 : 규제 의제
  - 정책발표 5 : 기타 의제
  - 정책보고서 촌평
  - 제언 : 18대 국회 소회와 19대 국회 제언
  - 향후 계획 발표
  - 미디어 생태계 민주화 선언문 낭독
  - 폐회
Posted by PC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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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심의 폐지” 촉구 릴레이 1인 시위 두달째

- 참여 네티즌과 인권시민단체, 박만 위원장에 면담 요구

 
 

1. 뉴미디어 심의 신설에 반발하며 지난 12월 6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앞에서 인권시민단체가 시작한 “통신심의 폐지” 1인 시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처음 예정되었던 1주일 후로 네티즌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면서 “통신심의 폐지” 1인 시위가 두달 째로 접어들었습니다. 추운 날씨에 1인 시위를 계속해 왔지만 많은 시민들의 격려와 기금 후원으로 열기가 일고 있습니다.

 

2. 많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방통심의위가 SNS 등 뉴미디어에 대한 심의를 강행한 것은 이들의 통신심의가 검열의 수준에 이르렀으며 이제 폐지되어야 할 때가 도래하였음을 보여줍니다. 유엔 표현의자유 특별보고관과 국가인권위원회는 이미 방통심의위의 통신심의를 폐지할 것을 정부에 권고한 바 있습니다.

 

3. 9일 “통신심의 폐지” 1인 시위에 참여해온 네티즌들과 인권시민단체는 방통심의위 박만 위원장에 면담을 요구하였습니다(별첨 참조). 이들은 방통심의위에 면담을 통해 통신심의 제도의 폐지를 요구하는 공식적인 의견을 전달하는 한편 뉴미디어 심의 강행에 대한 박 위원장의 태도 변화를 촉구할 예정입니다.

 

4. 그간 릴레이 1인 시위에 참여한 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끝.

 

12월 6일 : 참여연대 장동엽 간사
12월 7일 : 언론인권센터 윤여진 사무처장
12월 8일 : 진보네트워크센터 정민경 활동가
12월 9일 :  진보네트워크센터 장여경 활동가
12월 12일 : 언론연대 박영선 국장, 트위터 그루@dnsehdwndehr, 지원군 @writerz1
12월 13일 : 언소주 요요천사 사무총장
12월 14일 : 네티즌 소소 @aconnut
12월 15일 : 네티즌 부산머슴아 @sin10071007
12월 16일 언론인권센터 활동가
12월 19일 참여연대 이지은 간사
12월 21일 네티즌 홍반장
12월 22일 언론인권센터 이승연 활동가
12월 23일 진보넷 정민경 간사
12월 26일 : 참여연대
12월 27일 : 언론연대 김동찬 활동가/ 촛불 할아버지
12월 28일 : 네티즌 홍반장, 소소
12월 29일 : 언론인권센터 김예린 활동가
12월 30일 : 진보넷 오병일 활동가
1월 2일 : 참여연대
1월 3일 : 언론연대 추혜선 사무총장
1월 4일 : 네티즌 애국 촛불연대
1월 5일 : 언론인권센터
1월 6일 : 진보넷 장여경 활동가



 

 

[민원] 위원장 면담요청서

 

1. 안녕하십니까.

2. 우리 단체 및 네티즌들은 지난 해 12월 7일 귀 위원회가 뉴미디어 정보 심의를 강행한 데 항의하며 같은 달 6일부터 귀 위원회 앞에서 “통신심의 폐지” 1인 시위를 해 왔습니다.

3. 귀 위원회가 익히 아시는 바대로, 국가인권위원회와 유엔 표현의자유 특별보고관은 이미 귀 위원회의 통신심의를 폐지하고 민간에 이양할 것을 권고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귀 위원회는 SNS 등 뉴미디어 심의를 강행함으로써 많은 국민과 정당 및 언론은 물론 해외 외신으로부터도 비판을 자초하여 왔습니다.

4. 이에 우리는 귀 위원회 위원장님과의 면담을 공식적으로 요청합니다. 우리는 이 면담을 통해 귀 위원회에 우리의 입장을 전달하는 한편, 통신심의에 대한 귀 위원회의 개선 의지를 확인코자 합니다.

5. 민원사무처리에관한법률에 의거하여 본 면담 요청서에 대한 회신을 기한 내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끝.

 

문의 : 언론개혁시민연대 박영선 대외협력국장 (02-732-7077)

언론인권센터 윤여진 사무처장 (02-591-0541)

진보네트워크센터 정민경 활동가 (02-774-4551)

참여연대 공익법센터 이지은 간사 (02-723-0666)


Posted by PC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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