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시민이 주인입니다 - 2012 미디어정책 연속토론회 <14> 
신문 산업의 위기 극복과 공적 지원 방안


1. 취지
○ MB정부 출범 이후 신문진흥기구의 통폐합과 지원규모 축소 등으로 신문에 대한 공적지원제도가 제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음
○ 2011년 9월 6일, 18대 국회 문방위는 신문진흥법 개정안(대안)을 여야 합의로 마련함. 그러나, 기존 지원제도의 한계를 극복했다고 평가하기는 어려움
○ 방송과 달리 신문은 ‘사적 영역’으로 구분되어 왔고, 이에 따라, 소유지배구조의 형태와 공적 지원제도에 대한 논의 역시 매우 제한적인 형태로 진행되어 옴
○ 신문 공공성 강화와 혁신 방안에 대한, 그동안의 지원제도 평가와 향후 구체적인 극복과제들을 추출하고자 함

2. 개요
○ 일시 : 2011년 11월25일(금) 오후 4시
○ 장소 :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
○ 주최 : 미디어커뮤니케이션네트워크, 전국언론노동조합 신문발전특별위원회, 지역신문위원회, 신문통신노조협의회, 인쇄협의회
○ 주관 : 민주당 장세환 의원실
○ 사회 : 강성남(전국언론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
○ 발제1 : 강기석(전 신문유통원장) - 유통시장 정상화와 공동제작(인쇄)
○ 발제2 : 김주완(경남도민일보 편집국장) - 뉴미디어시대 신문혁신 지원방안, 신문콘텐츠 진흥방안(지역신문)
○ 발제3 : 강진구(전국언론노동조합 경향신문지부장) - 신문진흥 재원(기금)마련 및 진흥기구 운영방안
○ 발제4 : 김순기(경인일보 논설위원) - 신문사 경영투명성 강화와 불법행위근절 및 지원사업 선정기준
○ 토론 : 최경진(대구카톨릭대 언론광고학부 교수)
         유재형(한겨레신문 독자서비스국 수도권영업부장)
         김형수(국민 P&B지부장)

20111125comnet[14]신문산업위기극복.hwp

 

Posted by PC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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