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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 가이드라인 토론회

by PCMR 2021. 11. 18.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과 미디어의 역할> 토론회 개최

-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 가이드라인 -

 일시 : 2021 11 25() 오후 2~4

 장소 : 목동 방송회관 3층 회의실

1. 귀 언론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언론개혁시민연대(이하 언론연대)는 오는 11 25(목요일) 오후 2, 목동 방송회관 3층 회의실에서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과 미디어의 역할>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3. 이번 토론회에서는 1)고열량·저영양 식품 관련 유튜브 키즈 채널 모니터 결과와 2)국내외 규제동향, 3)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고, 콘텐츠 개선방향을 논의합니다.

4. 어린이의 미디어 이용이 크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TV를 떠나 점점 더 많은 시간을 모바일과 디지털 기기 앞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해외에서는 어린이 건강정책을 디지털 영역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반면, 우리나라는 어린이 콘텐츠와 광고에 대한 정책적 관심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입니다. 그 결과 TV에서 제한받는 각종 광고기법을 활용한 상업적 메시지가 유튜브를 비롯한 온라인 플랫폼을 타고 어린이들에게 무분별하게 노출되고 있습니다.

5. 미디어는 식습관을 결정짓는 유일한 요인은 아니지만, 아이들의 음식 선택과 식생활에 영향을 미칩니다. 코로나19는 비만이나 과체중인 사람들이 중한 병에 걸렸을 때 더 심하게 아프고, 사망할 위험이 크다는 걸 보여줌으로써 식생활 정책의 중요성을 일깨웠습니다.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건강한 식습관을 갖도록 도와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번 토론회에서 발표하는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 가이드라인>은 아이들의 식생활을 개선하려는 사회적 노력에 동참하고, 기여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콘텐츠 제작자와 창작자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자율규제방안을 논의하려고 합니다.

6. 발제 후에는 아동구호NGO활동가, 어린이미디어정책연구자, 미디어리터러시 교사, 시청자단체 활동가 등 다양한 전문가를 모시고 종합토론을 합니다. 어린이가 더 행복할 수 있는 미디어 환경을 만드는데 관심을 가진 분들과 기자 여러분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7. 
자세한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토론회는 서울시의 공익활동 지원사업의 후원을 개최됩니다.

- 아 래 -

 토론회명 :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과 미디어의 역할

 개요

 일시 : 2021 1125(목요일) 오후 2-4

 주최 : 언론개혁시민연대

 후원 : 서울시

 장소 : 목동 한국방송회관 3층 회의장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

 주요참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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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자 :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 가이드라인>, 권순택/김동찬(언론개혁시민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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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 : 노영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광고특위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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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자 :

강미정 (세이브더칠드런)

이설희 (용인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박유신 (서울 석관초등학교, 전국미디어리터러시교사협회 카톰)

한석현 (YMCA 시청자시민운동본부)

2021 11 18

언론개혁시민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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