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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40

[보도자료]방송 비정규직 운동 방향과 과제 도출을 위한 토론회&증언대회 [보도자료] 방송 비정규직 운동 방향과 과제 도출을 위한 토론회&증언대회 ○ 방송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소송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는 싸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동자성 인정 소송이 개별적인 싸움에 머물고 있는 현실을 진단하고, 집단적인 교섭과 투쟁으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 봅니다. ○ 더 이상 소송으로 대리하는 것이 아닌 방송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스스로 주체가 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지금까지 진행된 법적 대응에 대한 평가를 통해 이후 방송비정규직 투쟁의 방향과 과제를 도출합니다. [토론회&증언대회 개요] ○ 일시 : 2022년 9월 29일 (목) 10시 ○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 김남헌 _ 춘천MBC PD로 일하다 해고 되어 현재 근로자지위소송 진.. 2022. 9. 28.
[보도자료]‘서창훈 이사장 퇴진’ 신문윤리위 이사들이 결의하라 [보도자료] ‘서창훈 이사장 퇴진’ 신문윤리위 이사들이 결의하라 : 언론노조 등 언론시민단체, 윤리위 이사진에 ‘사태 해결 촉구’ 1.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서창훈 이사장의 퇴진을 요구하는 1인 시위가 한 달째 진행되는 가운데, 언론시민단체들이 신문윤리위원회 이사회가 서 이사장 퇴진을 결단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2. 26일 언론개혁시민연대·전국민주언론시민연합네트워크·전국언론노동조합이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이사들에게 보낸 문서에 따르면 “서 이사장은 전북일보 사장 시절 별관 매각 대금을 임의로 사용하고, 우석대학교 이사장 시절에는 등록금을 유용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며 “‘전북일보사의 최대 주주와 관련된 부동산 개발 사업 보도를 서창훈 씨가 주도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전북지역 시민사회단체와 활동가들.. 2022. 9. 26.
[토론회]혐중의 색안경을 벗고, 중국을 올바로 보기 위한 팩트체크 방법론 [토론회] 혐중의 색안경을 벗고, 중국을 올바로 보기 위한 팩트체크 방법론 한국과 중국은 수교를 맺은 이래 적대적 관계를 해소하고, 교류와 협력을 발전시켜왔다. 그러나 수교 30주년을 맞는 지금 중국에 대한 한국인의 인식은 더욱 나빠졌다. 사드 사태, 한한령을 비롯한 일련의 갈등과 분쟁을 거치면서 최근 10년 사이 반중정서가 급속도로 고조되었다. 특히 미래세대인 청년층의 반중정서는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 인터넷 공간에서 혐오표현을 만나는 일이 흔하게 될 정도로 반중정서가 일상의 영역까지 뿌리를 내렸다. 한국의 반중정서는 이제 대중정책에 실질적인 압력으로 작용할 만큼 양국관계의 커다란 변수가 되었다. 시민사회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도 심각하다. 미국과 유럽 등 서구사회에서는 이미 반중정서가 아시안에 대한.. 2022. 9. 21.
아동·청소년이 안전한 대중문화 제작환경을 위한 오픈테이블 : 샤프롱 제도를 중심으로 아동·청소년이 안전한 대중문화 제작환경을 위한 오픈테이블 : 샤프롱 제도를 중심으로 -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개정안과 관련하여 실제 공연현장에서 샤프롱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제작사 의 사례를 청취. - 관련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서 토론. ○ 언론, 방송, 노동, 법률, 인권 영역 등에서 활동하는 11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 중인 (이하 )은 지난 2018년 12월부터 활동 중인 연대체 입니다. 은 아동·청소년 연기자, 연예인, 출연자 등의 방송, 미디어 산업을 비롯한 여러 현장에서 아동·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이 현장에서 노동인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대중문화에술산업발전법 개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그러한 취지를 담아서 지난 5월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하여 관련 제도개선.. 2022. 9. 21.
[보도자료] 시민과 함께하는 언론미디어운동 시민미디어랩 모집 결과 [보도자료] 시민과 함께하는 언론미디어운동 시민미디어랩 모집 결과 시민과 함께하는 언론미디어운동_시민미디어랩 모집 결과, 선정위원회 회의를 거쳐 아래와 같이 7팀의 소모임을 지원하기로 결정(가나다 순)했습니다. 소모임 명 주제 1 뉴스클리너 성범죄 관련 언론보도 실태 파악 및 개선 방안 2 도꼬마리친구들 기후위기에 대처하는 언론의 자세 3 생각나무 뉴스관람등급제 : 가족들이 같이 볼 수 있는 뉴스 4 정치하는 엄마들 혐오와 차별은 웃음거리가 아니다 5 지방시 지역 언론이 건강해야 언론이 산다 6 퀴어저널스터디 성소수자 보도에 관한 방향성 제시 7 패치워커 언론계 성평등 보도준칙의 실효성 확보 시민미디어랩 선정위원회는 “시민미디어랩 사업은 결과물만 잘 도출하면 되는 대회와 다르다. 언론노조와 언론시민단체 .. 2022. 9. 5.
[2차공모]시민과 함께하는 언론·미디어운동 시민미디어랩 모집 [시민미디어랩 1기 공모(2차 공모)] “시민들이 언론·미디어 정책을 만든다면 어떨까” 전국언론노동조합이 사업을 시작합니다. 더 좋은 언론을 만드는데 참여하고 싶은 시민을 언론정책의 생산자로 모십니다. 시청자와 시민의 관점에서 언론을 바라보고 그 결과물이 실제 언론에 반영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찾아보고자 합니다. 언론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주제라면 어떤 것이든 상관없습니다. 시민미디어랩 크리에이터로서 언론·미디어 관련 정책이나 환경, 시스템, 콘텐츠 개선 방안을 제시해주세요. 언론 종사자들과 직접 만나 언론사 내부의 상황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됩니다. 언론 종사자들과 시민들이 ‘더 좋은 언론’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모집공고] 시민과 함께 하는 언론·미디어운동.. 2022. 8. 17.
[공개질의] 방통위는 방송법에 의한 YTN 시청자위의 의견진술 요청에 답하라 방통위는 방송법에 의한 YTN 시청자위의 의견진술 요청에 답하라 경실련은 오늘(2일)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에 ‘YTN 시청자위원회’ 의견진술 요청에 대한 답변 지연 처리 이유와 구체적인 절차 마련계획을 질의했다. 「방송법」에 의하면 방송사업자는 시청자의 권익 보호와 피해구제를 위해 시청자위원회를 설치해야 한다. 시청자위원회는 방송편성 및 프로그램 내용 등에 관한 의견제시 또는 시정요구를 할 수 있으며 대표자는 방송통신위원회에 출석하여 의견을 진술할 수 있다. 시청자위원회는 방송통신위원회규칙이 정하는 단체의 추천을 받아 구성하는데 경실련은 2018년부터 YTN 시청자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다. YTN 시청자위원회는 2022년 6월 28일 “YTN 사측의 여러 차례에 걸친 시청자위원회 회의록 무단 삭제 .. 2022. 8. 2.
[보도자료]시민과 함께하는 언론미디어운동 시민미디어랩 모집 [보도자료] 시민과 함께하는 언론·미디어운동 시민미디어랩 모집 : 언론노조에 구체적인 활동과 정책을 제안해주세요 ○ “시민들이 언론·미디어 정책을 만든다면 어떨까”라는 질문을 해보았습니다. 그런 고민 속에서 사업을 시작합니다. ‘더 좋은 언론’을 만드는 데 참여하고 싶은 시민들을 모십니다. ○ 언론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주제라면 어떤 것이든 상관없습니다. 시민미디어랩 크리에이터로서 ‘소모임(모둠)’을 구성해 활동(6개월)하고, 그 결과물을 언론노조에 제안해주십시오. 언론·미디어운동에 신선한 바람이 일어나길 기다립니다. ○ 시민미디어랩으로 선정된 분들께는 ▲최소한의 활동비, ▲멘토단, ▲언론노조 민주언론상 심사 참여 기회, ▲시민미디어랩 크리에이터 위촉장 등이 지원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별첨자료’를.. 2022. 7. 26.
[문화제]정의실현하는 주인공, 법위반하는 드라마?불법제작 KBS 드라마 ‘미남당’ 규탄한다!시민 촛불문화제 정의실현하는 주인공, 법위반하는 드라마? 불법제작 KBS 드라마 ‘미남당’ 규탄한다! 시민 촛불문화제 - 7월 20일 (수) 19:00 여의도 KBS 본관 앞 1. 공정보도를 위한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2. KBS2 방영 월화 드라마 ‘미남당’ 스태프들이 근로기준법 준수를 요구하고 재계약 거부의 방식으로 해고당한지 두 달이 되어갑니다. 하지만 KBS, 넷플릭스, 웨이브는 여전히 불법제작 드라마에 대한 입장 없이 드라마를 방영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미남당’ 제작현장의 근로기준법 위반 심각성을 인정하고 근로감독을 진행하고 있음에도, 제작사와 방송국은 이에 대해 반성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3. 이에 드라마 방송제작 현장의 불법적 계약근절 및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공동행동과 공공운.. 2022. 7. 20.
한국언론학회 ‘네이버 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 개선 방안 연구’ 보고서에 관한 언론연대 입장 [보도자료] 언론개혁시민연대는 ‘네이버 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 개선 방안 연구’ 보고서와 관련하여 한국언론학회에 공식 사과를 요청하였습니다. 1. 진실보도를 위해 애쓰시는 귀 언론사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언론개혁시민연대(공동대표 전규찬, 최성주, 이동훈)는 오늘(4.26) 매체비평전문지 이 보도한 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원회가 한국언론학회에 의뢰하여 작성한 ‘네이버 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 개선 방안 연구’ 보고서”에 와 같이 우리단체가 거명된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연구팀은 ··· 언론개혁시민연대의 경우 “특정한 성향을 표명한다는 부분에서 배제함”이라며 “참여시킬 경우 반대 성향 단체도 고려해야 하며 제휴평가위 운영과정에서 이들의 참여가 바람직하지 않는다고 판단됨”이라고 .. 2022. 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