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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창립선언문/정관2

언론개혁시민연대 정관 ••• 정관 ••• 2018년 2월 27일 개정 (정기총회) 제1장 총칙 제1조(명칭) 이 단체의 명칭은 ‘언론개혁시민연대’라 칭한다.(약칭은 ‘언론연대’, 영문 명칭은 People's Coalition for Media Reform, 영문약칭은 ‘Media Reform’이라 한다) 제2조(목적) 언론연대는 국민 각계각층의 자발적인 참여로 언론을 감시하고, 한국언론의 발전을 위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하며, 실천적인 시민행동을 통하여 바람직한 언론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제3조(사업) 언론연대는 제2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아래의 사업을 전개한다. 1. 언론개혁을 위한 정책마련과 제도개선을 위한 사업 2. 언론감시를 위한 모니터 활동 지원 및 미디어교육 제도화 사업 3. 언론피해구조 및 .. 2013. 9. 11.
언론개혁시민연대 창립선언문 [언론개혁시민연대 창립선언문] 우리는 오늘 언론개혁을 바라는 온 겨레의 염원을 담아 ‘언론개혁시민연대’ 창립을 엄숙히 선언한다. 언론이 민주화되지 않으면 우리 사회의 민주화도 겨레의 통일도 이뤄지기 어렵다는 인식이 널리 공감대를 얻고 있다. 그럼에도 우리 언론은 여전히 반민족적이고 반민주적이다. 언제 끝날지 모를 ‘경제난국’을 맞아 대량해고와 임금삭감으로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민중의 삶에 보내는 언론의 눈길은 차갑다. 노동자 농민 여성 빈민 등 ‘사회소외계층’은 바로 언론이 외면하는 ‘언론의 소외 계층’이기도 하다. 전 세계적으로 냉전이 끝난 지 오래임에도 우리 언론이 북녘을 바라보는 시선은 구태의연한 냉전논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1세기를 앞둔 겨레의 올곧은 발전에 최대 걸림돌이 되고 있는 반.. 2013. 9.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