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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제작 방송스태프 고용실태와 문제점, 제도개선 방안 드라마제작 방송스태프 고용실태와 문제점 ㆍ제도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 ■ 주 최 : 더불어민주당 이병훈 국회의원⋅이수진(비례) 국회의원 :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 : 민주노총서울본부 희망연대노동조합 방송스태프지부 : 드라마 방송제작 현장의 불법적 계약근절 및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공동행동 (공익인권법재단 공감⋅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노동위원회⋅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언론개혁시민연대⋅문화예술노동연대⋅불안정노동철폐연대⋅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 사 회 : 권순택 사무처장 (언론개혁시민연대) ■ 발 제 ❏ KBS드라마 고발사례를 통해 본 방송스태프 고용실태와 문제점 강은희 변호사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 토 론 ❏ 권오성 이사장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성신여대 교수) ❏ 이용.. 2022. 5. 19.
표현의 자유와 사회적 책임위원회 의견서 2021년 한 해 「언론중재법 개정안」에 대한 여야 논의는 지난한 정파 논쟁으로 이어져 왔습니다. 방송기자연합회,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기자협회,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한국PD연합회는 여야 논쟁과 별개로 이때 쏟아진 언론 불신의 심각성을 인지했습니다. 이에 언론 자유와 사회적 책임에 대해 보다 책임감을 느끼고 적극적으로 역할을 해야 한다는 단체 내외의 요구에 따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합의한 「언론중재법 개정안」 협의체와 별도로 표현의자유와사회적책임위원회 구성을 공개적으로 제안했습니다. 2021년 10월 발족한 위원회는 시민사회단체, 언론학계, 법조계, 언론현업단체의 추천을 받아 총16인으로 구성, 14차례 회의(~2022년 4월 29일까지)를 거쳐 언론과 미디어의 표현의 자유를 지켜 나가면서도 사회.. 2022. 5. 3.
시민의 커뮤니케이션 권리 강화를 위한미디어 정책 보고서 시민의 커뮤니케이션 권리 강화를 위한 미디어 정책 최종 보고서 발표 1. 미디어개혁시민네트워크(공동대표 강혜란, 김서중, 오정훈, 최성주/이하 미디어시민넷)는 31개 언론․시민사회단체가 미디어 개혁을 위해 결성한 연대단체입니다. 미디어시민넷은 정부와 국회, 시민사회가 미디어개혁을 위한 사회적 논의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위한 ‘사회적 논의기구’ 구성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미디어시민넷 출범 이후 미디어 콘텐츠 생산과 유통, 이용, 정책기구 등 행위 주체에 따라 시민․이용자, 콘텐트, 플랫폼․네트워크, 정책기구․체제 4개 분과와 미디어노동 소분과를 구성하고 미디어개혁 과제 도출 및 정책 방안을 논의해왔습니다. 2. 미디어시민넷은 7월 16일 ‘시민의 커뮤니케이션 권리 강화를 위한 미디어 정.. 2020. 10. 12.
코로나19와 인권 : 인간의 존엄과 평등을 위한 사회적 가이드라인 코로나19 인권대응 네트워크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광주인권지기활짝, 다산인권센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빈곤과 차별에 저항하는 인권운동연대, 빈곤사회연대, 서울인권영화제, 성적소수자문화인권연대 연분홍치마, 연구공동체 건강과 대안, 언론개혁시민연대, 인권운동공간 활,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인권운동사랑방, 인권중심사람, 장애여성공감, 재단법인 동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북평화와인권연대, 진보네트워크센터,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행동하는 성소수자연대, HIV/AIDS인권활동가네트워크) 2020. 6. 23.
[자료집] 유튜브 ‘키즈 콘텐츠’, 이제 “성평등” 관점을 고민할 때 들어가며 유튜브의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다. 앱 분석 업체 와이즈앱에 따르면, 2018년 한 해 가장 성장한 앱으로 ‘유튜브’(가장 성장률 높은 앱은 넷플릭스)가 꼽혔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유튜브를 우리 국민들이 어떻게 인식하고 이용하고 있는지를 조사한 결과, 77.8%의 응답자들이 유튜브 사용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튜브 동영상을 다른 경로를 통해 이용하는 사람들을 합치면 유튜브 이용자는 94.2%로 상승했다. 특히, 미래세대의 미디어로 불리는 이유도 드러났다. 연령대가 낮을수록 유튜브 이용자 비율이 높았기 때문이다. 응답자 중 유튜브 이용자로 밝힌 사람은 91.3%로 가장 높았으며 30대는 81.1%, 40대 76.2%, 50대 72.3%, 60대 이상 67.1%로 집계됐다. 최근 유튜브 크리에이터.. 2019. 5. 15.
2019년 미디어운동시민단체가 제안하는 11대 개혁과제 발표 기자간담회 문재인 정부의 미디어개혁 실종과 4기 방송통신위원회의 과제 ❖ 일시/장소 : 2019년 1월 23일[수] 오전 11시, 정동프란치스코회관 430호 ❖ 사회 : 이종임 문화연대 집행위원 ❖ 인사말 : 최성주 언론연대 공동대표❖ 모두발언 : “시청자-이용자 중심의 미디어거버넌스 개편” _강혜란 한국여성민우회 공동대표 ❖ 분야별 정책과제 발표- 공영방송 제도개선 : 윤여진 언론인권센터 상임이사- 지상파정책 : 노영란 매체비평우리스스로 사무국장- 광고정책 : 한석현 서울YMCA 시청자시민운동본부 팀장- 방송스태프 방송통신노동자 권리 : 박장준 희망연대노동조합 정책국장- 공동체라디오 : 송덕호 마포FM 대표- 유료방송 공적책무 부여 : 김동찬 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처장- 젠더 정책 : 윤정주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 2019. 1. 23.
[언론연대 창립 20주년 기념 토론회①]“촛불, 언론운동의 방향을 틀다” [언론연대 창립 20주년 기념 세미나①] “촛불, 언론운동의 방향을 틀다” 이명박-박근혜 정부 시절, 언론운동은 수세적으로 밀려왔다. ‘합의제기구’인 방송통신위원회에 최시중 등 ‘대통령의 멘토’를 앉히며 언론장악에 나섰고, 그로 인해 공영방송 이사 사장에 대한 일방적인 해임 그리고 낙하산으로 장악하는 과정을 겪었다. 미디어법 개정으로 4개의 종합편성채널이 개국했고 승인에 재승인이 진행되는 동안 언론운동은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다시피 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청부심의를 통한 언론통제의 기능을 해왔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어느 때보다 공영방송의 역할이 필요한 시기였으나 재기능을 하지 못했다. 2016년 촛불이 타오르는 과정에서 단연 ‘언론정상화’에 대한 요구가 뜨거웠다. 세월호 유가족 유경근 씨는 KBS.. 2018. 6. 25.
샤이니 종현 사망 ‘보도’에 대한 리포트 [리포트] 샤이니 종현 사망 ‘보도’에 대한 리포트 ○ 지난 18일 샤이니 멤버 종편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인기정상 아이돌 가수가 스스로 생을 마감한 사건이었기 때문에 대중들의 충격도 그만큼 컸다. 대중적으로 영향력이 큰 가수였던 만큼 이 사건을 보도하는 언론은 신중하게 뉴스 리포팅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고인의 죽음의 과정은 물론, 구체적인 사망 장소와 방법, 유서 전문까지 보도하는데 혈안이 돼 있었다. 자극적 기사 제목, 자살의 과정을 생중계하는 듯한 보도내용, 장례식장의 생중계, 유족과 지인들의 슬픔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카메라의 플래시 세례는 팬들의 분노를 샀다. 청와대에 “자살 등에 있어 최소한의 가이드라인을 지키지 않는 언론사에 법적 제재를 하라”는 국민이 올라올 정도였다. ○ 자살보도.. 2017. 12. 26.
4기 방송통신위원회에 바란다 2017. 8. 10.
문재인 정부에 바라는 미디어 개혁과제 문재인 정부에 바라는 미디어 개혁과제 언론개혁시민연대 1. 방송통신위원회의 민주적 재구성 ◼ 문재인 대통령의 약속 문재인 대통령은 방송통신위원회가 공영방송을 장악하고, 언론자유를 탄압하는 도구로 활용되고, 정치적 독립성을 상실한 독임제적 운영 등의 문제점을 척결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한 이용자 중심의 미디어 복지를 구현하고, 지역방송을 활성화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매체 간 균형발전과 상생적 경쟁 환경을 조성해 건강한 미디어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방송통신위원회의 민주적 재구성이 필요합니다. ◼ 정책 제안 첫째, 방송통신위원회를 시청자·이용자 중심의 기구로 개편해야 합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정치적으로 도구화하고, 사업자에게 포획된 관치 중심의 거버넌스입니다. 문재.. 2017. 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