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시민넷_미디어정책_최종_보고서_20200928_한면인쇄.pdf
2.19MB
보도자료_시민의_커뮤니케이션_권리_강화를_위한_미디어_정책_최종_보고서_발표_20200928.hwp
0.06MB

 

 

시민의 커뮤니케이션 권리 강화를 위한 미디어 정책 최종 보고서 발표

 

1. 미디어개혁시민네트워크(공동대표 강혜란, 김서중, 오정훈, 최성주/이하 미디어시민넷)31개 언론시민사회단체가 미디어 개혁을 위해 결성한 연대단체입니다. 미디어시민넷은 정부와 국회, 시민사회가 미디어개혁을 위한 사회적 논의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위한 사회적 논의기구구성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미디어시민넷 출범 이후 미디어 콘텐츠 생산과 유통, 이용, 정책기구 등 행위 주체에 따라 시민이용자, 콘텐트, 플랫폼네트워크, 정책기구체제 4개 분과와 미디어노동 소분과를 구성하고 미디어개혁 과제 도출 및 정책 방안을 논의해왔습니다.

 

2. 미디어시민넷은 716시민의 커뮤니케이션 권리 강화를 위한 미디어 정책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발표 이후 두 달 여에 걸쳐 다양한 의견을 듣고 내부 논의를 거쳐 보고서의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3. 보고서는 여는 글과 총론, 4개 영역으로 구성했으며 각 주제는 과제의 중요성과 쟁점, 이에 대한 관계부처와 기관의 대응을 평가하고, 논의 과제 및 향후 전망을 제시하는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특히 그동안 법제도 논의가 사업자 관점에서 이루어진 측면이 강했다는 점을 반성하면서 중요한 이해당사자이자 주권자인 시민의 이익을 우선으로 고려했습니다. 논의 결과를 21개 조로 구성한 커뮤니케이션 권리 선언문시민·이용자부문에 담았습니다.

 

4. 미디어시민넷은 보고서가 미디어 개혁을 위한 사회적 논의의 시발점이 되길 바라는 한편 범국가적 논의기구인 가칭 미디어개혁국민위원회설치를 위한 활동에 매진할 것입니다.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미디어개혁 정책 보고서는 참여단체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미디어개혁시민네트워크

더불어사는희망연대노동조합, 동북마을미디어네트워크, 매체비평우리스스로, 미디어공공성포럼, 미디어기독연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미디어언론위원회, 민주언론시민연합, 강원민주언론시민연합, 경남민주언론시민연합,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광주전남민주언론시민연합,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충북민주언론시민연합, 새언론포럼, 서울마을미디어네트워크, 언론개혁시민연대, 언론소비자주권행동, 자유언론실천재단,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전국언론노동조합, 전북지역마을공동체미디어활성화네트워크,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언론위원회,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한국언론정보학회,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인터넷기자협회, 한국PD연합회, 표현의자유공대위 (31개단체_가나다 순)

Posted by PCM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코로나19 인권대응 네트워크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광주인권지기활짝, 다산인권센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빈곤과 차별에 저항하는 인권운동연대, 빈곤사회연대, 서울인권영화제, 성적소수자문화인권연대 연분홍치마, 연구공동체 건강과 대안, 언론개혁시민연대, 인권운동공간 활,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인권운동사랑방, 인권중심사람, 장애여성공감, 재단법인 동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북평화와인권연대, 진보네트워크센터,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행동하는 성소수자연대, HIV/AIDS인권활동가네트워크)


코로나19와 인권_수정통합본_20200615.pdf
1.19MB

Posted by PCMR

댓글을 달아 주세요

 

들어가며

 

유튜브의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다. 앱 분석 업체 와이즈앱에 따르면, 2018년 한 해 가장 성장한 앱으로 유튜브’(가장 성장률 높은 앱은 넷플릭스)가 꼽혔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유튜브를 우리 국민들이 어떻게 인식하고 이용하고 있는지를 조사한 결과, 77.8%의 응답자들이 유튜브 사용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튜브 동영상을 다른 경로를 통해 이용하는 사람들을 합치면 유튜브 이용자는 94.2%로 상승했다. 특히, 미래세대의 미디어로 불리는 이유도 드러났다. 연령대가 낮을수록 유튜브 이용자 비율이 높았기 때문이다. 응답자 중 유튜브 이용자로 밝힌 사람은 91.3%로 가장 높았으며 30대는 81.1%, 4076.2%, 5072.3%, 60대 이상 67.1%로 집계됐다.

 

최근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의 연봉이 공개되면서 선망의 직업으로 떠오르기도 했다. 특히, 10대들에게 유튜브는 선풍적인 인기다. ‘요즘 초등학생들, 유재석은 몰라도 도티는 안다는 말은 헛말이 아니다. ‘검색의 강자였던 네이버, 10대들에게는 아니다. 10대들은 유튜브를 통해 많은 정보들을 얻는다. 그만큼 미래세대에 유튜브가 미치는 영향도 크다는 얘기다. 어린이 장래희망에 크리에이터가 등장한 것 역시 이를 반증한다. 그러다보니 인기 연예인들 역시 유튜브로 이동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방송사들 역시 유튜브 콘텐츠 제작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렇듯, 유튜브 콘텐츠들이 한국사회 일상생활에 깊숙이 파고들고 있다.

 

유튜브의 영향력이 커지며 각종 논란의 중심에 떠오르기도 한다. 그때마다 이용자들은 적극적으로 크리에이터들과 소통하며 불편함을 호소해왔다. 이로 인해 유명 유튜버들이 사과를 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독자들에 의한 의존성이 큰 유튜브의 특성상 기성 미디어보다도 빠른 반응과 개선의지를 보이기도 한다. 사업자 유튜브에서도 어린이가 나오는 콘텐츠가 선정적으로 이용될 가능성을 이유로 댓글을 차단했다. 그 방법이 옳고 그르냐를 이야기하기 전에 주목해야할 점이 있다. 바로, 유튜브의 영역은 이제 온전히 무규제지대는 아닌 상황이 되어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특히, 미투 운동을 통한 젠더 이슈에 대해서는 더욱 민감할 수밖에 없다.

 

문제는 인식하지 않은 속에서 발현되는 성차별이다. 한국사회가 성평등한 사회로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미디어 플랫폼의 성평등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할 수 있다. 특히, 미래세대를 위한 키즈대상 콘텐츠는 어느 것보다 중요하다.

 

이 같은 유튜브 키즈 콘텐츠의 젠더의식에 대해 고민하는 층위는 다양하다.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는 크리에이터(키즈 포함)들의 1차적 고민이 있을 것이다. , 유튜브를 소비하는 이용자(아동·청소년 보호자 포함) 그리고 여성 및 미디어비평 시민사회 역시 마찬가지다. 그런 점에서 언론연대는 유튜브 키즈 콘텐츠에 대한 성차별에 대한 모니터를 진행했다. 유튜브 콘텐츠들이 성고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는 않은지, 인권-젠더적 폭력성을 드러나고 있지 않는지 살펴봤고 그 결과를 내놓으려고 한다.

 

유튜브 키즈 콘텐츠를 둘러싼 다양한 층위에서 이제 머리를 맞대고 생각해야할 때다. 아니, 이미 늦었는지 모른다. 2016년 강남역 살인사건 이후 젠더는 사회적 이슈로 자리매김했다. 어린이-청소년들이 마주할 미래의 한국사회는 적어도 여성성과 남성성이 강조되며 젠더폭력이 난무한 세상은 아니어야하지 않을까. 그렇다면, 그들이 가장 많이 접하고 있는 미디어들이 바뀌어야 한다.

 

 

토론회 자료집(완).pdf
2.76MB

Posted by PCM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지수 2019.12.14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아이들을 유튜브의 돈벌이로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요즘에 유튜브 시청률이 올라가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 연에인들도 유튜브 활동을 시작하면서 유튜브를 보는 시청자들은 더욱더 많이 늘어나고 있다. 또한 유튜브의 수익이 점점 많아지면서 학생들의 꿈도 유튜브로 바뀌고 연예인이 꿈이라던 아이들은 유튜버라는 새로운 직업을 선택하고 있다. 이로써 어른들은 아이들을 내새워서 조회수와 좋아요로 광고를 쓰고 돈을 벌고 있다. 또한 유튜브 이용이 많이 될수록 아이들은 일찍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게 되었고 네이버가 대세인 시대보다 유튜브를 보면 배우고 더 일찍 사회에 눈을 뜨기 시작하는 거 같다. 하지만 유튜브의 많은 이용으로 선정적인 내용이나 자극적인 내용으로 인해 어린아이들에게 안좋은 영향을 줄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또한 유튜버라는 직업이 많아질수록 돈에 눈을 뜨는 아이들이 생겨나서 사회적으로 안좋은 평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2. SDFSD 2020.06.02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독 종교차별 검색했더니 심각하다https://search.daum.net/search?nil_suggest=btn&w=tot&DA=SBC&q=%EA%B0%9C%EB%8F%85%EC%A2%85%EA%B5%90%EC%B0%A8%EB%B3%84 다음네이버구글에서 개독교 만행 검색 필독하자+ 다음네이버구글유튜브에서 오줌 똥목사 검색하자 (종교신뢰도 꼴찌 똥목사야 요즘개도 똥오줌가린다 목사 수준이 한심하다 +다음유튜브구글에서 성범죄1위목사 검색 필독하자 똥목사들 성노리개 장난감 여자들이 불쌍하다 # 미투 다음네이버 구글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 필독하자 종교를 맹신하면 공부하면 초딩도 아는 종교사기에 속고 산다 종교사기치는 나쁜놈이 되지 말자 바른생각을 하자 좋은 사람이 되자ㅍ



<2019년 미디어시민단체가 제안하는 11대 개혁과제 발표 기자간담회>

문재인 정부의 미디어개혁 실종과 4기 방송통신위원회의 과제

 

일시/장소 : 2019123[] 오전 11, 정동프란치스코회관 430

 

사회 : 이종임 문화연대 집행위원

 

인사말 : 최성주 언론연대 공동대표

모두발언 : “시청자-이용자 중심의 미디어거버넌스 개편

_강혜란 한국여성민우회 공동대표

 

분야별 정책과제 발표

- 공영방송 제도개선 : 윤여진 언론인권센터 상임이사

- 지상파정책 : 노영란 매체비평우리스스로 사무국장

- 광고정책 : 한석현 서울YMCA 시청자시민운동본부 팀장

- 방송스태프 방송통신노동자 권리 : 박장준 희망연대노동조합 정책국장

- 공동체라디오 : 송덕호 마포FM 대표

- 유료방송 공적책무 부여 : 김동찬 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처장

- 젠더 정책 : 윤정주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소장

- 인터넷 본인확인제도 및 통신심의 : 이미루 진보네트워크센터 활동가

- 미디어교육 : 허경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이사



2019년 미디어개혁과제 기자간담회 자료집(최종).hwp






















Posted by PCM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DFSD 2020.06.02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독 종교차별 검색했더니 심각하다https://search.daum.net/search?nil_suggest=btn&w=tot&DA=SBC&q=%EA%B0%9C%EB%8F%85%EC%A2%85%EA%B5%90%EC%B0%A8%EB%B3%84 다음네이버구글에서 개독교 만행 검색 필독하자+ 다음네이버구글유튜브에서 오줌 똥목사 검색하자 (종교신뢰도 꼴찌 똥목사야 요즘개도 똥오줌가린다 목사 수준이 한심하다 +다음유튜브구글에서 성범죄1위목사 검색 필독하자 똥목사들 성노리개 장난감 여자들이 불쌍하다 # 미투 다음네이버 구글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 필독하자 종교를 맹신하면 공부하면 초딩도 아는 종교사기에 속고 산다 종교사기치는 나쁜놈이 되지 말자 바른생각을 하자 좋은 사람이 되자ㅍ

 

[언론연대 창립 20주년 기념 세미나]

촛불, 언론운동의 방향을 틀다

 

이명박-박근혜 정부 시절, 언론운동은 수세적으로 밀려왔다. ‘합의제기구인 방송통신위원회에 최시중 등 대통령의 멘토를 앉히며 언론장악에 나섰고, 그로 인해 공영방송 이사 사장에 대한 일방적인 해임 그리고 낙하산으로 장악하는 과정을 겪었다. 미디어법 개정으로 4개의 종합편성채널이 개국했고 승인에 재승인이 진행되는 동안 언론운동은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다시피 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청부심의를 통한 언론통제의 기능을 해왔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어느 때보다 공영방송의 역할이 필요한 시기였으나 재기능을 하지 못했다.

 

2016년 촛불이 타오르는 과정에서 단연 언론정상화에 대한 요구가 뜨거웠다. 세월호 유가족 유경근 씨는 KBS·MBC 정상화 투쟁을 지지하며 여러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편하게 근무하라는 게 아니라, 바로 내가 또 다시 죽고 싶지 않아서, 내가 언론 때문에 또 다른 고통을 받고 싶지 않아서라고 밝혔다. 하지만 또 다시 상처받는 일이 벌어졌다.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사건은 또다시 세월호 유가족들을 고통스럽게 했다. 세월호 유가족들뿐일까? EBS <까칠남녀>에서 은하선 씨가 하차 통보받은 것 또한 정권이 바뀌고 사장이 바뀐 뒤 벌어진 일이었다. 결국, 정권이 바뀌었다고 해서 그리고 사장이 바뀌었다고 해서 방송정상화가 완성되는 건 아니라는 것은 분명해졌다. 방송정상화는 디테일한 부분에서 개혁돼야 한다.

 

언론연대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촛불, 언론운동의 방향을 틀다 : 방송정상화 논의에서 빠져있는 것들> 토론회를 개최한다. 촛불 이후 한국사회는 다양한 가치들에 대한 요구들이 쏟아지고 있다. 그런 요구와 방송개혁은 떨어질 수 없는 상황이다. 언론연대는 방송정상화에 있어서 노동’, ‘인권’, ‘여성주의의제는 절대 빠져선 안된다는 입장이다. 오랜 관행처럼 굳어온 방송계 비정규직 노동의 문제, 이제는 공정노동을 이야기할 때다. 특히, 노동시간단축을 앞둔 시점에서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의제가 될 수밖에 없는 가치다. 몰카 성차별 수사 규탄을 외치며 대학로로 모여드는 여성들. ‘페미니스트를 전면에 내세운 서울시장 후보로 나선 신지예 후보의 의미 있는 선전, 그는 공영방송이 어떤 방향으로 개혁되어야 하는지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해주는 사건이다. 세월호 참사에서 보듯 인권의 문제 또한 빼놓을 수 없는 공영방송의 중요한 가치가 되어야 한다.

 

■토론회 개요

촛불, 언론운동의 방향을 틀다

: ‘방송정상화논의에서 빠져있는 것들- ‘노동’, ‘인권’, ‘여성

일시 : 2018621() 오후2

장소 : 프란치스코회관 420

사회 : 최성주 대표

발제 : - ‘노동의 문제_방송계갑질119 스탭 김혜진 위원(불안정노동철폐 상임활동가)

- ‘인권의 문제_인권활동가 명숙(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활동가/국가인권위 제자리찾기 공동행동 집행위원)

- 여성주의의 문제_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윤정주 소장

토론 : 현장의 이야기

- 김두영 드라마 스태프(발전차)

- 지원준 독립PD

- 나영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집행위원장

- 이종임 언론연대 정책위원

 

언론개혁시민연대 창립 20주년 기념 토론회①(자료집).hwp

 

2018년 6월 21일

언론개혁시민연대

Posted by PCM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DFSD 2020.06.02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독 종교차별 검색했더니 심각하다https://search.daum.net/search?nil_suggest=btn&w=tot&DA=SBC&q=%EA%B0%9C%EB%8F%85%EC%A2%85%EA%B5%90%EC%B0%A8%EB%B3%84 다음네이버구글에서 개독교 만행 검색 필독하자+ 다음네이버구글유튜브에서 오줌 똥목사 검색하자 (종교신뢰도 꼴찌 똥목사야 요즘개도 똥오줌가린다 목사 수준이 한심하다 +다음유튜브구글에서 성범죄1위목사 검색 필독하자 똥목사들 성노리개 장난감 여자들이 불쌍하다 # 미투 다음네이버 구글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 필독하자 종교를 맹신하면 공부하면 초딩도 아는 종교사기에 속고 산다 종교사기치는 나쁜놈이 되지 말자 바른생각을 하자 좋은 사람이 되자ㅍ

 

[리포트]

샤이니 종현 사망 보도에 대한 리포트

 

지난 18일 샤이니 멤버 종편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인기정상 아이돌 가수가 스스로 생을 마감한 사건이었기 때문에 대중들의 충격도 그만큼 컸다. 대중적으로 영향력이 큰 가수였던 만큼 이 사건을 보도하는 언론은 신중하게 뉴스 리포팅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고인의 죽음의 과정은 물론, 구체적인 사망 장소와 방법, 유서 전문까지 보도하는데 혈안이 돼 있었다. 자극적 기사 제목, 자살의 과정을 생중계하는 듯한 보도내용, 장례식장의 생중계, 유족과 지인들의 슬픔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카메라의 플래시 세례는 팬들의 분노를 샀다. 청와대에 자살 등에 있어 최소한의 가이드라인을 지키지 않는 언론사에 법적 제재를 하라는 국민이 올라올 정도였다.

 

자살보도에 대해서는 한국 사회 내에서도 많은 부분 신중해야 한다는 논의가 있어왔다. 지난 201011월 제정된 <한국기자협회 자살보도 윤리강령>20139월 한국기자협회와 보건복지부, 중앙자살예방센터가 제정한 <자살보도 권고기준 2.0>도 그 같은 사회적 흐름 속에서 등장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들이 있었음에도 이번 종현의 죽음을 보도하는 언론의 태도에서는 전혀 개선되지 않았다는 점은 보여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현 사망과 관련해 언론매체들의 자성의 움직임을 포착했다. 어떤 부분에서 변화하고 있고 그것이 기사를 통해 반영됐는지 살펴봤다. 어쩌면 그것이 변화의 움직임일 수 있기 때문이다.

 

[리포트]샤이니 종현 사망 ‘보도’에 대한 리포트.hwp

 

20171226

언론개혁시민연대

 

Posted by PCM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DFSD 2020.06.02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독 종교차별 검색했더니 심각하다https://search.daum.net/search?nil_suggest=btn&w=tot&DA=SBC&q=%EA%B0%9C%EB%8F%85%EC%A2%85%EA%B5%90%EC%B0%A8%EB%B3%84 다음네이버구글에서 개독교 만행 검색 필독하자+ 다음네이버구글유튜브에서 오줌 똥목사 검색하자 (종교신뢰도 꼴찌 똥목사야 요즘개도 똥오줌가린다 목사 수준이 한심하다 +다음유튜브구글에서 성범죄1위목사 검색 필독하자 똥목사들 성노리개 장난감 여자들이 불쌍하다 # 미투 다음네이버 구글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 필독하자 종교를 맹신하면 공부하면 초딩도 아는 종교사기에 속고 산다 종교사기치는 나쁜놈이 되지 말자 바른생각을 하자 좋은 사람이 되자ㅍ

 

4기 방송통신위원회에 바란다(최종본).hwp

Posted by PCM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 2017.08.16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료 잘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2. SDFSD 2020.06.02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독 종교차별 검색했더니 심각하다https://search.daum.net/search?nil_suggest=btn&w=tot&DA=SBC&q=%EA%B0%9C%EB%8F%85%EC%A2%85%EA%B5%90%EC%B0%A8%EB%B3%84 다음네이버구글에서 개독교 만행 검색 필독하자+ 다음네이버구글유튜브에서 오줌 똥목사 검색하자 (종교신뢰도 꼴찌 똥목사야 요즘개도 똥오줌가린다 목사 수준이 한심하다 +다음유튜브구글에서 성범죄1위목사 검색 필독하자 똥목사들 성노리개 장난감 여자들이 불쌍하다 # 미투 다음네이버 구글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 필독하자 종교를 맹신하면 공부하면 초딩도 아는 종교사기에 속고 산다 종교사기치는 나쁜놈이 되지 말자 바른생각을 하자 좋은 사람이 되자ㅍ

 

 

 

문재인 정부에 바라는 미디어 개혁과제

 

언론개혁시민연대

 

 

1. 방송통신위원회의 민주적 재구성

 

문재인 대통령의 약속

 

문재인 대통령은 방송통신위원회가 공영방송을 장악하고, 언론자유를 탄압하는 도구로 활용되고, 정치적 독립성을 상실한 독임제적 운영 등의 문제점을 척결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한 이용자 중심의 미디어 복지를 구현하고, 지역방송을 활성화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매체 간 균형발전과 상생적 경쟁 환경을 조성해 건강한 미디어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방송통신위원회의 민주적 재구성이 필요합니다.

 

정책 제안

 

첫째, 방송통신위원회를 시청자·이용자 중심의 기구로 개편해야 합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정치적으로 도구화하고, 사업자에게 포획된 관치 중심의 거버넌스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공언한 국민주권시대에 맞게 시민 참여형 거버넌스 체계로 전환해야 합니다. 정치·자본권력으로부터 독립성을 철저히 보장해야 하며, 미디어 시민주권의 실현을 방통위가 수행해야 할 최우선 과제로 선언해야 합니다.

 

둘째, 미디어 정책 결정 과정에 국민 참여를 보장하고, 방통위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1)모든 회의는 공개를 원칙으로 하며, 인터넷 중계를 실시, 2)사업자 제출 자료를 포함한 정보공개의 확대, 3)방송사 ()승인·허가 등 주요 소관 업무는 방통위가 직접 심사토록 하고 모든 회의를 공개, 4)자율규제를 빙자한 사업자의 규제업무 관여 원천 금지, 5)규제 대상 사업자 면담 시 공식 민원 처리 절차 엄격히 준수 및 기록 의무화, 6)공청회 개선을 비롯한 국민 소통 및 참여의 실질적 보장 등 운영의 개선이 필요합니다.

 

셋째, 공동체미디어 진흥을 방송·통신과 함께 방통위의 주요 소관 업무로 정립해야 합니다. 공동체미디어는 전 세계적으로 공공적 서비스이자 미디어의 제3영역으로 인정받아 정책적 위상이 강화되고 있는 분야입니다. 그러나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10년간 아무런 지원정책도 수립하지 않고 외면함으로써 우리사회의 민주적 소통과 풀뿌리민주주의의 성장을 저해하였습니다. 공동체미디어의 획기적 발전을 추구할 수 있도록 방송통신기구의 재구성이 이뤄져야 합니다.

 

넷째, 방통위 개혁을 수행할 수 있는 인사를 임명해야 합니다. 새 방송통신위원()1)시청자·이용자 중심의 미디어 정책철학을 갖춘 자, 2)언론적폐의 청산과 공영방송 정상화에 확고한 의지가 있는 자, 3)통신사업자로부터 자유로우며, 통신의 공공성을 이해하는 자, 4)지역성을 대표할 수 있는 자, 5)미디어 노동에 대한 관심이 높은 자, 6)공동체미디어의 현실과 중요성을 이해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방통위에도 '여성 비율 30%' 원칙을 적용해야 합니다.

 

 

2. 공영방송 정상화와 언론적폐 청산

 

문재인 대통령의 약속

 

문재인 대통령은 언론의 자유와 독립을 회복시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를 위해 1)KBS·MBC 등 공영방송의 지배구조 개선을 추진, 2)방송사업자와 종사자 대표가 동수로 추천하는 편성위원회를 설치, 3)이명박, 박근혜 정부에서 억울하게 해직·정직 등의 징계로 탄압받은 언론인에 대한 명예회복·원상복귀 및 언론탄압 진상규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책 제안

 

첫째, 엄격한 지상파 방송 재허가 심사를 실시해야 합니다. 올해 12KBS, MBC, EBS, SBS가 동시에 재허가 심사를 받게 됩니다. 그간 방통위는 형식적인 심사로 지상파 방송에 발생한 문제점을 해소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재허가 심사에는 방송의 공정성 훼손, 해고 등 언론인 부당징계, 제작자율성 훼손, 지역방송 자율성 침해, 공영방송 이사회의 파행적 운영 등 방송 적폐를 중점 심사 대상으로 선정하여 (공영)방송이 정상화되도록 해야 합니다. 실효성 있는 심사를 위해 공영방송 이사장, 사장, 종사자 대표에 대한 청문, 방송사 운영에 대한 종합적인 실태조사, 실질적인 시청자의견 수렴 등의 절차를 마련하고 실시해야 합니다.

 

둘째, 방통위가 관여한 방송장악 사건의 진상을 조사하고, 조직 혁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방통위 내에 진상규명위원회를 설치해야 합니다. 방송장악 진상규명, 언론적폐 청산은 국민이 명령한 시대적 과제입니다. 방통위는 오랜 기간 방송장악과 인터넷 검열을 수행하는 기구로 활용되었습니다. 방통위가 국민의 신뢰를 받는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철저한 역사청산과 자기반성의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와 함께 국회는 1)언론장악 진상규명 청문회를 실시하고, 2)‘언론장악방지법’, 3)‘해직언론인 등의 복직 및 명예회복 등에 관한 특별법을 조속히 처리해야 합니다.

 

 

 

3. 정보인권의 강화

 

문재인 대통령의 약속

 

문재인 대통령은 개인정보, 프라이버시 보호 및 사이버 보안 강화로 국민 불안을 해소하고, 인터넷상 익명 표현의 자유 보장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통신비밀보호법 개정, 임시조치제도 개선, 개별법 상의 인터넷실명제 폐지, 방통위 게시물 삭제 명령권 폐지 등을 약속했습니다.

 

정책 제안

 

첫째, 통신 정보에 대한 수사는 제한된 범위에서만 예외적으로 실시하도록 경찰을 통제해야 합니다. 특히, 과도한 사찰과 감시를 가능하게 하는 인터넷 패킷감청, 실시간 위치 추적, 기지국 수사 등의 관행은 시급히 개선되어야 합니다.

 

둘째, 개인정보 유상판매 제도를 보완하고, ‘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가이드라인을 완전히 폐기해야 합니다. 빅데이터 시대 개인정보의 상업적 이용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이로부터 이용자와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들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홈플러스, IMS 코리아 사건 등 유통업체가 수집한 소비자 개인정보는 물론, 심지어 민감한 처방전 정보까지 국외 업체로 유상 판매되는 사건이 일어나 불안감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무분별한 개인정보이용으로부터 국민의 정보인권을 보장하는 것과 함께 정보주체의 권리를 강화하기 위한 제도를 도입해야 합니다. 개인정보 자기결정권을 침해하는 행자부의 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가이드라인은 즉각 폐기해야 합니다.

 

 

4. 종편 특혜 해소 및 유료방송사업자의 공적 책무 강화

 

문재인 대통령의 약속

 

문재인 대통령은 종편·보도채널·유료방송에 시청자위원회 설치 및 위상강화, 일정 매출 규모 이상의 미디어 기업에 대한 사회적 책임 강화 및 투명성 확보, 특혜 없이 종편과 지상파방송을 동일하게 규제하는 체제로 전환을 공약했습니다.

 

정책 제안

 

첫째, 방통위에 종편TF를 설치하여 종편 정책에 관한 종합적인 재평가를 실시하고, 특혜 해소 및 제도 개선방안을 제시해야 합니다. 종편정책은 국민 다수의 의견에 반하여 추진되었습니다. 방통위가 밝힌 종편 도입의 취지는 구현되지 못했으며, 종편의 폐해는 날로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종편 도입부터 현재까지 정책결정의 전 과정을 철저히 조사하여 정책실패의 책임을 규명해야 합니다. 종편에 부여된 특혜의 상당 부분은 방통위 스스로 시정이 가능한 것으로 조속히 제도 개선을 시행해야 합니다.

 

둘째, 유료방송의 공적책무를 확대해야 합니다. 우선순위로 유료방송 이용자와 방송통신기업 노동자의 권리를 향상시켜야 합니다. 대선 공약대로 유료방송 시청자위원회의 설치를 의무화해야 합니다. 유료방송 시청자위원회에는 지역 유료방송 이용실태 조사, 방송통신 결합상품 가격 공개 요구, 채널 변경 시 채널 추천권,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익채널 추천권, 케이블 지역채널의 콘텐츠 제작 및 편성권 등의 권한을 부여해야 합니다. 지역 시청자와 이용자, 노동자들이 참여하는 유료방송 재허가 심사 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이와 함께 방송통신기업의 노동문제 개선을 주요 정책 과제로 삼아야 합니다. 유료방송에 대한 상시적 고용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재허가 심사에 반영해야 합니다. 문재인 정부의 좋은 일자리정책이 미디어시장에서도 일관되게 적용되어야 합니다.

 

 

5. 미디어 이용자 중심의 정부 조직 개편

 

문재인 대통령의 약속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 시절 구체적인 미디어 정부 조직 개편안을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위상과 권한을 강화하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통신심의를 폐지하여 독립기구로 이관하며, 국정원 주도가 아닌 독자적 사이버 보안 전략 콘트롤 타워를 설치하는 방안에 찬성하는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또한 미래부-방통위 간 권한의 혼재와 업무 중복으로 인하여 노정되어 왔던 정책지연과 혼란의 부작용을 개선하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그러나 65일 단행된 정부 조직 개편이 최소 개편 원칙에 따라 이뤄지면서 미디어 정부 조직은 전 정권 그대로 유지된 상황입니다.

 

정책 제안

 

첫째, 박근혜 정부에서 미래부로 이관한 유료방송정책과 통신규제·인터넷정책을 방송통신위원회로 일원화해야 합니다. 민주당은 박근혜 정부가 유료방송 인·허가권을 독임제 부처인 미래부로 이관할 때 언론장악 의도라고 비판한 바 있습니다. 박근혜 정부의 미디어 정부 조직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대선 캠프 출신의 인사를 미래부 장관에 지명한 것은 당의 원칙과 입장을 뒤집는 것입니다. 방송통신 정부 조직의 최우선 목표는 산업진흥이 아니라 공공성이 돼야 합니다. 공익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통신 분야를 포함하여 국민의 커뮤니케이션 권리를 다루는 미디어 정책의 최종결정기구는 독립적 합의제 위원회가 돼야 합니다.

 

둘째,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권한과 위상을 강화해야 합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중요한 기반입니다. 현재 행정자치부, 방통위에 흩어져있는 공공, 민간 영역의 개인정보 관련 권한을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 이관하고, 독립성을 부여해 개인정보보호 콘트롤 타워로서의 기능을 확립해야 합니다. 정보 주체의 권리를 실효성 있게 보장하는 것이 빅데이터 시대 정부의 역할입니다.

 

셋째, 방송통신 심의기구를 축소해야 합니다. 방송통신 내용규제 제도들은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도구로 악용돼 왔습니다. 심의기구는 새로운 유형의 콘텐츠를 규제해야 한다는 명분하에 심의대상과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사법적 판단도 없이 행정기구가 자의적으로 인터넷 표현물을 강제 삭제·차단하는 것은 국가의 검열이며, 이용자의 표현의 자유와 정보접근권을 침해하는 것입니다. UN의 권고대로 통신심의의 권한을 국가통제와 상업적 영향으로부터 자유로운 독립기구로 이양하고, 최소심의의 원칙을 구현할 수 있도록 심의기구의 위상과 권한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6. 미디어개혁을 위한 사회적 합의기구 설치

 

문재인 대통령의 약속

 

문재인 대통령은 통합방송법 마련을 위한 범사회적인 논의기구를 구성하여 사회적 합의를 통해 방송통신 규제체계 정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책 제안

현행 방송법과 박근혜 정부가 마련한 통합방송법 및 유료방송발전방안은 변화된 방송통신환경과 미디어 생태계 전반을 포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디어 시장의 이해당사자뿐 아니라 노동자, 시청자, 이용자, 학계 등이 참여하는 사회적 논의기구를 통해 방송 통신 규제와 진흥의 중장기적인 방향을 모색해야 합니다. 이를 위한 사회적 합의기구로 (가칭)미디어개혁위원회를 구성해야 합니다. ()

 

20170622[보도자료]문재인정부미디어개혁과제.hwp

20170622[보도자료]문재인정부미디어개혁과제.pdf

Posted by PCM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DFSD 2020.06.02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독 종교차별 검색했더니 심각하다https://search.daum.net/search?nil_suggest=btn&w=tot&DA=SBC&q=%EA%B0%9C%EB%8F%85%EC%A2%85%EA%B5%90%EC%B0%A8%EB%B3%84 다음네이버구글에서 개독교 만행 검색 필독하자+ 다음네이버구글유튜브에서 오줌 똥목사 검색하자 (종교신뢰도 꼴찌 똥목사야 요즘개도 똥오줌가린다 목사 수준이 한심하다 +다음유튜브구글에서 성범죄1위목사 검색 필독하자 똥목사들 성노리개 장난감 여자들이 불쌍하다 # 미투 다음네이버 구글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 필독하자 종교를 맹신하면 공부하면 초딩도 아는 종교사기에 속고 산다 종교사기치는 나쁜놈이 되지 말자 바른생각을 하자 좋은 사람이 되자ㅍ

<방송장악 진상규명 및 반언론행위자 청산> <언론장악방지법 처리>
<인터넷 행정심의 폐지> <비식별화 가이드라인 폐기> <통신비밀보호 강화> <방송통신산업 필수상시업무 직접고용 정규직화>

 
문재인-안철수-심상정 후보, 한 목소리로 찬성

19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캠프 초청
미디어정책 평가 토론회


2017년 4월 27일(목) 오후 2시
목동 방송회관 3층 회의장
주최 : 22개 미디어단체

○ 동북마을미디어네트워크 등 22개 미디어단체들은 19대 대선후보의 미디어정책을 평가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등 주요 5개 정당 후보에 19개 주제·43개 질문으로 구성된 정책질의서를 발송하였습니다. 이에 문재인, 안철수, 심상정 후보 측이 답변서를 제출하였습니다.

홍준표 후보는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았고, 유승민 후보는 기한을 넘어 답변서를 제출해 평가대상에서는 제외. 유승민 후보의 답변서는 별첨 자료 참고. 5개 정당 외 9명의 후보에 대해서는 2차로 질의서 발송예정임.

○ 우리단체들은 각 당의 미디어 정책 내용을 비교함으로써 유권자의 선택을 돕고자 소속 활동가 및 연구자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각 후보가 발표한 미디어 공약, △공동질의 답변서를 대상으로 후보 정책을 분석하였습니다.
 
○ 오늘(4월 27일, 목요일) 오후 2시, 방송회관 3층 회의장에서 <19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캠프 초청 미디어정책 평가 토론회>를 개최하고 그 결과를 발표합니다. 이 토론회에는 질의서에 답변한 세 후보 캠프의 미디어정책 책임자들이 나와 캠프별 대선 미디어정책 및 공약을 발표하며, 22개 참여단체 활동가 및 시민들이 참석하여 차기 정부의 미디어 정책 과제에 관해 토론할 예정입니다.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19대 대선 미디어 정책 분석 발표>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 래>
 
1. 총평
 
문재인, 안철수, 심상정 후보는


ㅇ 방송분야 정책에서 <방송장악 진상규명 및 반언론행위자 청산>에 동의하였으며,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법제도적 개선책으로 <언론장악방지법 처리>에 찬성함.
 
ㅇ 세 후보는 정보인권 정책 3가지에 대해서도 찬성함.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인터넷 행정심의 폐지>, 정보주체의 동의권을 무력화하는 박근혜 정부의 <비식별화 가이드라인 폐기>, 통신비밀보장을 위한 <통신자료 제공시 영장주의 도입>에 모두 동의함.
 
ㅇ 방송통신노동 정책에서는 <간접고용 실태 개선 의지>를 보였으며, <방송통신 기업의 인수합병 및 인허가, 재허가 필수심사항목에 ‘노동’을 포함하고, 심사과정에 지역 시청자, 이용자, 노동자의 의견 반영을 제도화하는 방안>에 찬성함. 또한 " <방송통신산업 필수상시업무 직접고용 정규직화>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보임.
 
ㅇ <공동체라디오방송의 지원·출력증강·신규사업자 허가>의 필요성에 공감하였으며, <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종합계획수립>에 동의함. 또한 <공영방송 및 유료방송의 시청자참여프로그램 편성확대>에 모두 찬성, <미디어교육지원법 제정 및 지역미디어센터 지원강화>에 동의하고 있어 국민이 직접 소통하는 주체가 되는 미디어민주주의의 기반이 강화될 것으로 보임.

문재인, 심상정 후보는

<종편 의무전송 특혜 폐지> 등 종편 개선정책에 적극적 의지를 보임. 지상파 공공성 확대방안으로 <수신환경 개선 및 다채널 방송 전면 도입>을 약속하였으며, 유료방송 이용자 권리 강화를 위해 <유료방송 시청자위원회 설치를 의무화>하겠다고 답함. 개인정보감독기구인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독립성과 권한을 강화>한다고 밝혔고, <국정원의 사이버 보안 권한을 일반 행정부처로 이관>하는데도 찬성하였음.

한편, 문재인, 안철수, 심상정 후보 모두

아직까지 방송통신규제기구 개편방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음. 차기 정부의 인수위 기간이 없는 것을 고려할 때 19대 대선 후보자는 정부조직개편 구상을 미리 마련하고, 사회적 논의를 진행해야 함. 선거가 코앞에 닥친 지금까지 구체적인 안을 발표하지 않은 것은 심각한 문제임. 또한 그 외 여러 정책 답변에서도 일반적인 원칙을 제시하는데 그쳐 구체성이 부족하다는 평가가 세 후보 모두에게 지적됨.

2. 후보별 총평

문재인 후보, 공영방송 정상화에 적극적 의지, 공식 미디어공약 발표 부재


문재인 후보는 특별다수제 도입을 포함한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을 약속하고, 노사동수의 편성위원회 의무화 입장을 밝힘. 해직언론인 문제 해결을 위한 특별법을 제시하는 등 공영방송 정상화에 대한 의지를 보임. 최근 전국언론노동조합과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MBC에 출연해 “MBC가 심하게 무너졌다”라고 말하는 등 후보자의 적극적인 의지를 확인할 수 있음. 종편에 대해서는 ‘승인조건 위반 시 ‘승인취소’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던짐. 하지만 방송통신 전반에서 관심이 큰 거버넌스에 대한 확정안이 없고, 무엇보다 후보자의 미디어공약이 아직까지 발표되지 않아 구체성이 떨어지며, 정확한 내용을 알 수 없음.

안철수 후보, 콜센터노동자 등 감정노동자 근로조건 개선방안 제시, 유보적 입장 많고 개혁성 후퇴 답변도 보여

안철수 후보도 공영방송 독립성 강화, 인터넷 행정심의 폐지 등 언론표현의 자유를 위한 주요 개혁과제에 동의함. 유료방송 등 통신기업 콜센터 권리 보호와 관련해 ‘감정노동자의 근로조건 개선과 사용자 책무규정 신설’ 등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함. 하지만 여러 질의와 관련해 유독 많은 항목에서 ‘유보’적인 태도를 취함. 특히, 앞선 <19대 대선 소비자정책 연대> 질의에서 ‘유료방송시청자위원회 설치 의무화’와 관련해 ‘찬성’ 입장을,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강화’에 찬성하는 입장을 보였으나 이번 질의에서는 유보적 입장으로 바뀜. 입장이 후퇴한 것인지 아니면 당내 조율이 부족한 것인지 오락가락한 입장을 정리할 필요가 있음. 유보적 태도는 개혁의지에 대한 의구심을 낳을 수 있음.

심상정 후보, 시민사회 제안에 대한 이해와 개혁성 높지만 구체성 부족은 한계

심상정 후보는 유료방송 공공성 강화와 관련해 가장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함. 설치, 수리, 장애신고 접수 및 고객상담 등 방송통신기업의 필수상시업무 노동은 “하도급을 금지”하겠다는 선명한 입장을 밝힘. 이 밖에도 ‘공영방송 정상화’, ‘정보인권 확대‘, ’방송통신노동 문제개선‘ 등 여러 항목에서 시민사회의 정책제안을 심도 있게 이해하고 있었고, 개혁의지가 높은 것으로 평가됨. 다수의 미디어 정책에서 성, 연령, 지역을 고려한 시청자 참여 확대가 돋보이며 이는 다른 후보들 또한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항임. 하지만 여러 항목에서 정책의 구체성이 떨어져 타 후보와 차별성이 부족함.



19대 대통령 선거 미디어정책 후보자 평가 토론회(최종완성).hwp

19대 대선 후보 캠프 답변 전문(유승민).hwp

[보도자료]19대대선미디어정책평가발표(완).hwp

19대 대선 후보 캠프 답변 전문(유승민 포함).hwp


Posted by PCM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DFSD 2020.06.02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독 종교차별 검색했더니 심각하다https://search.daum.net/search?nil_suggest=btn&w=tot&DA=SBC&q=%EA%B0%9C%EB%8F%85%EC%A2%85%EA%B5%90%EC%B0%A8%EB%B3%84 다음네이버구글에서 개독교 만행 검색 필독하자+ 다음네이버구글유튜브에서 오줌 똥목사 검색하자 (종교신뢰도 꼴찌 똥목사야 요즘개도 똥오줌가린다 목사 수준이 한심하다 +다음유튜브구글에서 성범죄1위목사 검색 필독하자 똥목사들 성노리개 장난감 여자들이 불쌍하다 # 미투 다음네이버 구글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 필독하자 종교를 맹신하면 공부하면 초딩도 아는 종교사기에 속고 산다 종교사기치는 나쁜놈이 되지 말자 바른생각을 하자 좋은 사람이 되자ㅍ

[종편 재승인 심사사항 및 세부심사항목 채점 분석]


TV조선 막말·편파 방송 개선하려다 JTBC 잡는다?


1. 언론개혁시민연대(대표 전규찬, 약칭 언론연대)는 방통위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종편 재승인 심사항목 및 세부심사항목 채점표를 입수해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심사설계를 비롯한 개별 심사에서 문제점이 다수 발견됐습니다.

 

2. TV조선이 받은 최고점과 최저점은 각각 777.49, 437.29점입니다. 하나의 방송채널에 대한 극과극의 심사결과가 나온 셈인데, 이는 심사 기준에 대한 합의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의심하게 합니다. <방송법 등 관련법령 위반에 따른 감점> 항목에서는 JTBC20.86점으로 가장 많은 점수가 감점됐습니다. 막말·편파방송 비판이 컸던 TV조선과 채널A는 각각 8.55

종합편성채널 재승인 심사표 분석(완).hwp

15.69점 감점에 그쳤습니다. 종편 재승인 심사 채점 결과, 방통심의위의 불공정 심의의 문제점이 드러난 것입니다. 그런데, 방통위는 TV조선의 편파 방송을 개선하라며 또 다시 권한을 방통심의위에 준 셈이 됐습니다. 이 밖에도 계량-비계량 심사지표와 재승인조건 준수사항 이행실적에 따른 배점에서 문제를 제기합니다.

 

3. 언론연대는 종편 재승인을 비롯해 방통위에서 진행되는 방송평가·방송 재허가 심사 등에 있어서 투명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417

언론개혁시민연대

Posted by PCM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DFSD 2020.06.02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독 종교차별 검색했더니 심각하다https://search.daum.net/search?nil_suggest=btn&w=tot&DA=SBC&q=%EA%B0%9C%EB%8F%85%EC%A2%85%EA%B5%90%EC%B0%A8%EB%B3%84 다음네이버구글에서 개독교 만행 검색 필독하자+ 다음네이버구글유튜브에서 오줌 똥목사 검색하자 (종교신뢰도 꼴찌 똥목사야 요즘개도 똥오줌가린다 목사 수준이 한심하다 +다음유튜브구글에서 성범죄1위목사 검색 필독하자 똥목사들 성노리개 장난감 여자들이 불쌍하다 # 미투 다음네이버 구글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 필독하자 종교를 맹신하면 공부하면 초딩도 아는 종교사기에 속고 산다 종교사기치는 나쁜놈이 되지 말자 바른생각을 하자 좋은 사람이 되자ㅍ